2007년 02월 24일
펀치다, 로보!

연초에 주문했다가 이제야 도착한 '자이언트 로보' 리볼텍입니다.
제가 원래 피겨 같은 건 안 모으는 성격인데...
이 녀석 만큼은 안 지를 수가 없더군요.
제 인생의 로봇이라서...^^;

원래는 이걸 조립하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로보를 같이 사버렸습니다.
로보가 늦게 입고되는 바람에 같이 늦어버렸죠.
그럼 리볼텍의 장점인 포즈를 한번 취해보겠습니다.
제작사 측의 사진들 보면 참 멋진데 직접 해보니 영 힘들군요...-_-;;;

"부셔라, 자이언트 로보!"

-_-;;;





설마 이런 것까지 될 줄은 몰랐습니다.
리볼텍 참 대단해요.
리볼텍 참 대단해요.
다음은 제가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입니다.

"이제 그만, 로보!"

비슷한가요?...^^;;
이녀석과 함께 GR-2도 나왔다던데 여유가 좀 되면 사볼까 합니다.
사실 작화가 무너지는 5편은 제가 싫어하는 에피소드라서 GR-2는 별 관심 없었는데....

비슷한가요?...^^;;
이녀석과 함께 GR-2도 나왔다던데 여유가 좀 되면 사볼까 합니다.
사실 작화가 무너지는 5편은 제가 싫어하는 에피소드라서 GR-2는 별 관심 없었는데....

대결장면을 연출해보라며 부스터 겸 바주카를 분리시킬 수 있게 해놨더군요.
물론 바주카 부품은 GR-2에 들어있는 모양입니다.
에바니 패트레이버니 줄줄줄 나올 때 별 관심없었던 리볼텍 시리즈였습니다만
슬슬 땡기기 시작하는군요. 건버스터도 좀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리볼텍으로 하긴 좀 거시기 하지만 우라에누스도 나와줬으면 싶고...
가지고 놀다보니 손에서 쇠냄새가 아닌 고무 냄새가....
사진 찍기 위해 DVD랑 꺼내다 보니 옛날에 밤 새워가며
DVD 제작하던 생각도 나고 참 감개무량합니다.
# by NOVA | 2007/02/24 17:00 | 기타 | 트랙백 | 덧글(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