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철도999 음성해설 미리 듣기 은하철도999 음성해설





<은하철도999> 블루레이는 아직 한창 제작 중이지만..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는 음성해설(코멘터리)을 미리 들을 수 있도록
샘플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작품 중간 장면 5분 정도만 맛보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송락현님, 이주석님, 탁상님 순서대로 음성이 흘러나옵니다.

이 음성해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지난 번에 포스팅된 글을 참고하세요..
http://top2dvd.egloos.com/2790272


동영상 퍼가실 때는 저희 블로그와
곧 출시 예정인 <은하철도999> 블루레이에 대해서도 같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좌측부터 음성해설을 맡아주신 탁상님, 송락현님, 이주석님입니다.





ps... <닐스의 모험>을 기억하시는 당신은 30대....;;;


이글루스 가든 - 애니메이션 dvd 가든입니다.

덧글

  • 城島勝 2011/05/01 09:47 # 답글

    올려주신 부가자료들로 인해 기대치가 매우 높습니다. 빠른 발매를 앙망하고 있습니다.^^
  • NOVA 2011/05/01 12:32 #

    곧 출시일이 잡힐 것 같은데...
    빠르면 5월 말이나.. 늦어도 6월까진 출시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기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손님 2011/05/01 14:17 # 삭제 답글

    오 정말 좋습니다

    블루레이의 가치가 점점 높아지는군요 ^ ^b

    추억때문에 어제 은하철도 DVD를 봤는데 명작은 언제봐도 명작이더군요
    그걸 보니 더욱 더 블루레이를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개인적으로는 5월 중에 출시되기를 바랍니다
    검색해보니 6월 말에 출시한다고 나오더군요

    닐스의 모험은 저도 압니다 한때 전편을 녹화했는데
    전부 소실된 경우라....

    그리고 기억하는 저는 10대 입니다(마음만) 3333333
  • NOVA 2011/05/01 14:19 #

    저도 마음만은 늘 10대...라고 생각합니다..^^;
  • 충격 2011/05/01 15:28 # 답글

    애니메이션 타이틀 첫 시도라 좋기는 한데 그냥 기억에 의존해서 진행하신 듯...
    사실관계 검증이 좀 부족한 것 같네요.
    미스테리 열차 시사회 이벤트가 중지된 건 영화가 완성이 안 되서가 아니라
    무척 더운 날씨에 냉방 시설도 없는 체육관에서 상영을 하다가
    영사기가 고장이 나서 중단된 것이었습니다.
    보상도 영화표를 따로 준 게 아니라 그 이벤트 승차권을
    극장에서 제시하면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조치한 것이었고요.
    그리고 이치카와 콘 감독은 쿠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제자가 아니죠...
    다섯 살 차이밖에 안나는 동료감독이었습니다.
  • NOVA 2011/05/01 21:27 #

    아, 그렇습니까?
  • 개밥그릇 2011/05/01 23:30 # 삭제 답글

    국내 방영했던 닐스의 모험이라면 어릴적 봤었습니다

    지금 29살이네요 ㅎㅎ

    어릴적 닐스의 모험 애니를 워낙에 재밌게봐서 책도 구해서 봤었던 기억이 있네요
  • NOVA 2011/05/02 10:39 #

    이런..제가 실례를...
    20대 분들도 기억하고 계셨군요..^^
    어렸을 때 애니메이션들이 참 좋았던 것 같아요.
  • 짜장면이십그릇 2011/05/03 00:57 # 삭제 답글

    노바님 은하철도 999 미스테리에 드는지 몰라도

    난 궁금한게

    어떤 에피소드에 보면 은하철도 999는 치외법권 지역이라서

    죄를 저질렀다 하더라도 은하철도 999에 가면 절대로

    군인이나 경찰이 들어올수 없다고 하는데

    어떤 에피소드에 보면 범죄자 신문한다고

    마구잡이로 군인경찰이 은하철도 999 에 들어옵니다

    은하철도 999가 연방은하철도국의 명령만 받는

    단일 지휘계통인줄 알았는데

    이게 왜 뭥미 -_-"""
  • NOVA 2011/05/03 01:11 #

    일본 위키피디아의 '은하철도주식회사' 항목에서
    일부분을 번역해봤습니다...
    http://ja.wikipedia.org/wiki/%E9%8A%80%E6%B2%B3%E9%89%84%E9%81%93%E6%A0%AA%E5%BC%8F%E4%BC%9A%E7%A4%BE

    글 요약하자면
    은하철도가 치외법권... 이긴 한데...
    그렇다고 안전한 건 아니다...인 듯하네요..^^;;


    <은하철도주식회사의 개요>

    우주공간을 주행하는 모든 철도를 총괄하는 민영 철도사업자(사철(私鐵)). 주식회사의 형태를 띠고 있어 인간도, 기계인간도 주주가 될 수 있다. 일본에 있는 구일본국유철도 및 세계 각지의 철도사업자와 기업은 물론, 국가조차도 초월한 사상 유래가 없는 강대한 조직이다. 또한 완전중립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극장판 <안녕 은하철도 999>에서 은하철도의 지배권이 기계제국의 관리 하에 들어간 경우도 있다... (중략)

    독자적인 군사권, 경찰권을 갖고 있다. 적대자나 방해물에 대해서는 가차 없이 대응하며, 운행노선이 위험지대에 있을 경우 사전에 전투차량을 편성하여 열차 운행에 방해되는 것은 행성채로 파괴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한편 안전에 관해서는 불안한 부분도 있어서, 정교하게 조작된 가짜 신호를 받고서 원래는 정차하지 말아야할 행성에 정차하는 경우도 있다.

  • 미노 2011/05/05 00:20 # 삭제 답글

    아아아... 안 나옵니다 ㅠㅠㅠ
    역시 초고속의 일본인터넷 ㅠㅠㅠ
  • NOVA 2011/05/05 00:27 #

    아.. 버퍼링....T_T
    그 점에 있어서만은 한국이 복받은 나라네요.
  • DLIVE 2011/05/07 09:23 # 답글

    오오오^^
    정말 환상인데요^^
    그런데 충격 님도 대단하시네요..
    역시 세상에는 매니아 분들이 많으신듯^^
  • NOVA 2011/05/07 20:04 #

    대단한 분들 많죠..^^
  • 연출부 2011/05/11 18:51 # 삭제 답글

    이치가와 감독이 구로사와 감독 조감독 출신이니까 제자라고 봐도 무리는 없을거 같아요.
    임권택 감독 조감독 거쳐간 분들 보면 나이차를 떠나서 다 스승으로 모시거든요.
  • NOVA 2011/05/11 19:25 #

    아.. 그럴 수도 있겠군요..^^
  • 충격 2011/06/18 02:55 #

    글을 잘못 이해하신 것 같은데,
    이치카와 콘 감독은 쿠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조감독이었던 적도 없습니다. -_-
    당시의 도제 시스템에서 조감독을 거쳐 갔다면 애초에 제가 이치카와 감독이
    쿠로사와 감독의 제자가 아니라는 얘기를 꺼낼 이유 자체가 없지 않습니까?
    이치카와 콘 감독은 이타미 만사쿠 감독, 아베 유타카 감독 밑에서 영화를 배웠으며
    쿠로사와 아키라 감독하고는 아무런 상하 관계가 없습니다.
    전혀 무리가 없지 않고, 나이차를 떠나서 스승으로 모실 이유가 없죠.
    스승은 커녕 '4기회' 라는 모임을 만들어 공동 각본, 공동 감독으로
    영화를 준비한 적도 있을 만큼, 대등한 관계입니다.
    제가 '동료 감독' 이라는 어휘를 괜히 사용한 게 아니란 말이죠.
    이 영화는 1969년에 발표해 놓고는 감독들이 다투는 바람에 엎어졌다가,
    나머지 3명이 타계한 후 이치카와 콘 감독 단독으로 감독을 맡아 영화화되어
    2000년에 개봉한 '도라 헤이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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